‘ASEAN Pop-up Store – ASEAN Flavor Town’

 ‘아세안 팝업스토어 – 아세안 플레이버 타운’ 진행

The ASEAN-Korea Centre (AKC) organized the ‘ASEAN Pop-up Store – ASEAN Flavor Town’ at the Food Avenue of the Lotte Department Store’s main branch from 14 to 20 June.

This special event showcased and sold various domestically available ASEAN food and beverage products, such as fruits, sauces and snacks. The event was also served as a pre-promotion for the ‘2024 ASEAN Trade Fair’ scheduled to be held at the Platz Exhibition Hall, COEX from 8 to 11 August, to commemorate the ASEAN Day (8 August), marking the ASEAN’s foundation.

This was the first time that Lotte Department Store, in collaboration with the AKC, has organized a pop-up store exclusively showcasing ASEAN food and beverages. This event introduced familiar or new product to the Korean public and caught the attention of consumers.

한-아세안센터는 6월 14일(금)부터 20일(목)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관에서 ‘아세안 팝업 스토어 – 아세안 플레이버 타운(ASEAN Flavor Town)’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특별행사는 과일, 소스, 스낵, 음료 등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아세안 식음료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대중에게 소개 및 판매하는 자리로, 아세안이 출범한 날인 아세안 데이(ASEAN DAY, 8월 8일)를 기념하여 다가오는 8월 8일-11일간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관에서 진행 예정인 ‘2024 아세안 무역 전시회’의 사전 홍보 성격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최초로 한-아세안센터와 함께 아세안 식음료를 단독으로 소개하는 팝업 스토어를 처음으로 개설하였으며, 한국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한 제품 뿐만 아니라 새롭게 소개하는 제품들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