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키(Tiki)

*본 내용은 한-아세안센터 19기 블로그 기자단이 작성하였습니다.

베트남 내의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요. 동남아의 가장 유명한 사이트는 쇼피(Shopee)와 라자다(Lazada)지만 베트남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Tiki 역시 인기가 많으며 매년 성장 중인 플랫폼입니다. 이번 기사에선 베트남의 쿠팡이라 불리는 Tiki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호치민 소재의 Tiki는 2010년 개설된 이후 현재 약 천만개의 제품을 자사 카테고리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Tiki가 추구하는 과업은 더 간편한 삶을 만들 수 있게하고 공업 및 사회간접 시설 구축과 같은 더욱 쉬운 무역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Tiki의 더 많은 공급을 할 수 있던 방법은 간단합니다. 각 지방 근처에 충분한 서비스와 물건이 배달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여 인구가 많은 곳, 배달이 어려운 곳에 집중하는 전략이었습니다. 북부는 하노이와 하이퐁, 중부는 다낭과 냐짱, 남부는 호치민시와 껀터에 창고를 두었습니다. 이렇게 Tiki의 각 지역별(북,중,남)로 분산하여 큰 대도시에 사업 인프라를 설립한것은 운송 시간 단축, 배송 지역의 한계 극복, 소비자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 제공이라는 세 가지 과업을 달성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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